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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에 걸맞게 미디어와 IT와 예술을 접목, 감성이 깃든 콘텐츠를 제작하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반 고흐, 헤르만 헤세, 클로드 모네 등의 유명한 작가들의 명화를 한국의 고유 기술로 새로운 창작물로 재탄생시키며 융합미디어아트 전시로 예술이 갖는 감동 이상을 일반인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다빈치 뮤지엄은 국내 전시 미디어 제작사 중 자체 전시장을 상설 운영하는 유일한 미디어아트 뮤지엄으로 국내 총 3곳 해외 1곳에 지점을 두고 있습니다. 국내 본다빈치뮤지엄 능동점, 갤러리아포레점, 부산점, 그리고 해외 태국점까지.

지점별로 색다른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있는 본다빈치㈜의 ‘컨버전스아트’ 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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