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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과 보리처럼]

복데굴굴
  • 2020.05.22 10: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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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2

[밀과 보리처럼]

밀과 보리는 겨울작물입니다. 
찬바람속에서 움트는 생명의 시작도 경이롭거니와 
한겨울을 견디며 서리와 눈바람, 영하의 기온을 맞아도 
꿋꿋하게 자라나는 그들의 인내심은 
그들의 영혼을 고귀하게 합니다. 

인내, 견뎌냄이 없이 뿌리가 단단할 수 없고 
대가 곧을 수 없으며 알곡이 여물 수 없습니다. 

현재 자신의 상황이 힘겹고 난관이 있다고 생각되면 
한겨울을 살아가는 밀과 보리처럼 
더욱 더 자신을 사랑하며 스스로 북돋우세요. 

내 영혼이 영글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모든 것이 감사함 뿐이랍니다.

《명상편지》 수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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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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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순
  • yoyo7733
  • 2020-05-28 08:49:13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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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sson
  • 2020-05-23 14:38:39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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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upi
  • 2020-05-23 14:26:5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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