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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 위반했다고 CEO가 감옥 간다니…"

기타맨
  • 2019.11.16 00: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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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54

최근 여러 지방 도시를 돌면서 외국인 투자기업과 간담회를 진행한 결과, 주 52시간 근무제로 인해 기업 운영이 힘들다는 하소연이 쏟아졌다. 외국에서 발주 물량이 들어와도 근무시간 제한 때문에 한국에서 생산해서는 납기를 맞출 수 없다는 얘기다. 이로 인해 해외 모기업은 당초 한국 배정 물량을 다른 나라로 돌린다는 말까지 나왔다.

얼마 전 미국 중서부 지역을 방문했을 때 현지 자동차회사 협력업체의 대표 A씨는 한국과 거래가 어려워졌다고 호소했다.

미국 소비자로부터 자동차 부품과 관련해 불만을 접수하고 나서 한국에 연락하면 며칠 지나도 감감무소식이기 때문이다. 그는 "종전에는 한국에 연락하면 당일 또는 늦어도 다음 날이면 바로 대답이 왔었는데, 근무시간 규제로 인해 이제 그 강점이 사라졌다"고 답답해했다. 그래서 한국의 본사 대표에게 전화해 초과근무를 시켜서라도 빠른 해결책을 달라고 요청했더니 "주 52시간을 넘게 근무시켰다가 잘못하면 감옥에 간다. 못 한다"는 대답이 돌아왔다고 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11/950379/?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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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순
  • 카더라
  • 2019-11-19 09:13:45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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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dboy82
  • 2019-11-17 11:38:30

주 52시간 지키지 않는 중소기업 또는 서비스직이 아직도 얼마나 많은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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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park7942
  • 2019-11-16 12:50:27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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