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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빈치, 전주에 상설전시관 오픈 예정

서울 여의도 한강 세빛섬에서 진행했던 2016년 <헬로아티스트展>
본다빈치㈜가 서울, 부산에 이어 문화도시 전주에 상설전시관을 오픈 예정이다.

본다빈치㈜는 <반고흐: 10년의 기록展>을 시작으로 <헤세와 그림들展>, <모네, 빛을 그리다展>, <헬로아티스트展>, <미켈란젤로展>등 연달아 흥행시켰다. 또한 현재 본다빈치 뮤지엄 능동(어린이 회관 기획전시실)에서 <누보르망,삼국지: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감성사진관>을 진행중에 있다.

본다빈치㈜ 상설전시관이 오픈 될 전주는 2010년 국제슬로시티연맹으로부터 세계 최초 도시형 국제슬로시티로 선정 되어 있으며, 2016년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1년 안에 가봐야 할 아시아 10대 명소’ 3위로 선정되었다. 이에 발맞추어 본다빈치㈜는 전주 더시티호텔와 아트전시를 활용한 차별화를 진행중에 있다.

이번 전시공동제작은 2016년 서울 여의도 한강의 랜드마크로 진행된 전시 헬로아티스트 전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헬로아티스트>전시는 르누아르, 모네, 드가, 고흐, 쇠라, 고갱 등 인상주의 화가의 삶과 그들의 삶을 컬러로 접목한 작품의 전시로 부제는color of love이다. 특히 현대인들의 사랑을 각 명화작가들의 작품 컬러로 풀어낸 주제와 구성으로 서울 여의도 한강에서 개최한 전시보다 한차원 업그레이드된 또다른 스토리텔링의 주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원본기사 : 링크
김신의 기자 | sukim@c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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