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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내일로 이용하고 <모네, 빛을그리다展> 할인 받자”

코레일 내일로 이용하고 모네, 빛을그리다展 할인 받자
(왼쪽부터) 김려원 본다빈치 대표와 김용만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여행센터장, 이애선 믿음여행사 대표가 업무 제휴를 맺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상파의 대부’ 클로드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을 재현한 웰메이드 전시 <모네, 빛을그리다展 II>가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청년 대상 패스형 철도 여행 상품인 내일로를 이용하는 모든 승객을 상대로 특별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본다빈치는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여행센터와 업무제휴를 맺고 오는 2월 28일까지 방학 기간을 맞아 코레일 내일로 이용 승객 전원에게 전시 티켓 할인권과 음료 이용 할인권을 제공한다. 성인 1만5000원인 티켓은 1만원에 4000원인 아메리카노는 2000원에 반값으로 할인된다.

본다빈치는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여행센터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하며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본다빈치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봄에 개관하는 부산 기장군 소재의 ‘부산 본다빈치뮤지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으로 부산 지역 관광개발 협력도 함께 할 방침이다.

<모네, 빛을그리다展 II>는 지난 2016년 클로드 모네의 삶과 사랑 그리고 작품을 컨버전스아트로 제작하며 큰 성황을 이뤘던 ‘초대박’ 전시 <모네, 빛을그리다展>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번 전시는 꽃을 테마로 관람객이 모네의 삶을 되돌아보며 힐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을 많이 연출해 내며 앵콜연장 전시를 펼치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모네가 사랑했던 지베르니 정원을 환상적인 공간 연출로 그대로 재현하면서 젊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감각적인 포토존이 많아 연인들에겐 데이트 인기명소로, 친구들에겐 ‘포토스팟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김려원 본다빈치 대표는 “여행을 좋아하는 감성청년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전시를 둘러보고, 팍팍한 현실을 잠시 잊고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내일로 이용 청년들이 프랑스가 낳은 최고의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과 그가 사랑한 지베르니 정원을 거닐며 2018년을 활기차게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매체: 데이터넷
강석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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