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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빛을 그리다 전 : 두 번째 이야기] 전시 계 화제!

모네, 빛을 그리다 전 두 번째 이야기 전시 계 화제
▲ [사진='모네, 빛을 그리다 전 : 두 번째 이야기']

정상래 기자 = 전시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모네, 빛을 그리다전II>이 화제가 되고있다. 본다빈치(주)가 야심차게 선보인 <모네, 빛을 그리다전II>는 인상주의 아버지 클로드 오스카 모네의 작품 창작의 원동력이었던 지베르니 정원이 주제이다.

모네는 1883년부터 1926년까지 43년 동안 지베르니에서 살면서 <수련(Nymphéas)>, <루앙 대성당(Cathédrale de Rouen)>, <포플러(Peupliers)> 등의 작품을 남겼다.

모네가 사랑했던 지베르니 정원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전시계에서 창조적 연출로 두각을 나태내고 있는 김려원 연출가가 빚어낸 이번 전시는 본다빈치 컨버전스 아트의 스펙트럼을 한층 다양하게 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는데 또 다시 성공했다. 새로운 감동과 감성을 관람객에게 전달하며 연일 이어지는 관람객들의 발걸음에서 알 수 있다.

한편, 여름철 피서는 물론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적극 추천할 수 있는 전시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하여, 본다빈치는 뜨거운 여름날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 찾아오는 관람객 그리고 전시에 대한 호평에 대한 감사로 매주 화~금요일 오후 1시~7시까지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아이스크림을 1인 1개씩 무료로 증정하는 ‘에브리 데이 스위트 데이(everyday sweet day): 아이스크림 free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푸르른 정원에서 느껴지는 시원함을 전시장 내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어린이들의 여름방학 및 휴가 기간에 꼭 방문해 볼 만한 전시로 추천할 만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 전 : 두 번째 이야기>는 총관람객 30여 만 명을 동원한 ‘초대박’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모네의 정원 ‘지베르니’를 주제로 그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났던 꽃들을 주요 테마로 하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7일 본다빈치㈜의 상설전시관인 서울 광진구 능동 ‘본다빈치 뮤지엄’에서 개막한 <모네, 빛을 그리다 전 : 두 번째 이야기>는 이데일리, 본다빈치㈜가 주최하고 본다빈치㈜가 주관하는 컨버전스 아트 전시다.

언론매체: 국제뉴스
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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