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links

모네, 빛을그리다 展II 6월 30일까지 오픈런…평창올림픽 기념 반값할인까지

모네, 빛을그리다 展II 6월 30일까지 오픈런…평창올림픽 기념 반값할인까지
'모네, 빛을그리다 展II' 6월 30일까지 오픈런…평창올림픽 기념 반값할인까지

[문화뉴스 MHN 권혜림 기자] 지난해 7월 오픈 이래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있는 ‘모네, 빛을그리다 展II’이 오는 6월 30일까지 전시를 전격 연장한다.

‘모네, 빛을그리다 展II’은 모네 생애 전반의 이야기를 이해하기 쉬운 감성적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한 전시로서, 특별히 모네가 사랑한 공간인 지베르니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공간을 감각적인 영상을 연출한 전시다. 전시의 주제인 ‘지베르니’는 모네의 인생 후반기 그에게 왕성한 작품 활동과 안락한 삶의 영위를 위한 안식처가 된 곳이다.

본다빈치㈜ 김려원 연출은 “‘모네, 빛을그리다 展II’이 전시 업계에서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받아온 것에는, 다채로운 전시물로 가득 찬 전시장을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경험하고, 그리고 전시장 곳곳에서 편안함을 얻을 수 있는 전시로 체험했기 때문”이라며 “이번 연장된 전시는 미처 전시장을 방문하지 못했던 관객은 물론 기존에 방문했던 관객의 재방문 속에서 그들에게 삶의 쉼표를 줄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음에 기쁘다”고 말했다.

‘모네, 빛을그리다 展’은 2015년부터 12월부터 2018년까지 약 3년간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온 전시로 단일 콘텐츠로는 유래없이 호응을 얻고 연장돼온 전시다.

언론매체: 문화뉴스 MHN
권혜림 기자
Return to top of page